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이자 방송인 율희가 쌍둥이 아린, 아윤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출근,오빠 놀이학교 가는 거 마중해주느라 같이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던 둥이들. 둘 다 맘마 먹이고 눕힌 채로 토닥여줬더니 바로 자네요? 저는 이 시간이 제일 꿀 같아요ㅋㅋㅋ 하지만 오늘 따라 자는 얼굴,몸매가 너무 귀여워서 구경하느라 30분은 잡아먹었네요 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는 똑같은 하트 잠옷을 입고 잠에 푹 빠져있다. 통통한 두 볼과 앙증맞은 손발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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