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최고 엄마 예뻐 사랑해" 나한테 이토록 밝고 시끄럽고 러블리한 아기라니, 나는 조그만 스토커랑 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에어 바운스에서 놀고 있는 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신지수의 글을 통해 뭉클한 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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