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시아가 아들 핸드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정시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주누 폰.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서... 한창 게임도 하고 싶고 화질 좋은 사진도 찍고 싶을 나이인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너란 아이.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의도치않은 #라떼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생 아들의 3g 폴더폰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박탐희는 "주누 참 착한 것 같아", 이승연은 "대단하다~ 착하고 마음 깊은 모자 사이~" 라고 칭찬했다.
한편 정시아는 현재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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