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성진 아내 김지영이 46세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일#뒹굴#머리#길다#컷#펌#염색#스타일 머리 참...많이 길었네! 자를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주말을 맞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김지영은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현재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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