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악뮤의 수현이 화려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19일 가수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주무세여"라는 글과 함께 3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야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다양한 포즈로 민트 컬러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룩을 자랑하는 수현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1세인 악뮤(AKMU)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과 2013년 'K팝 스타 시즌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2014년 정규 1집 'PLA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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