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찬호 인스타그램
사진 - 최찬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최찬호가 일상 속 훈훈함 가득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찬호는 꾸미지 않아도 훈훈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식당이나 카페 속 편안한 모습,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최찬호를 보며 네티즌들은 '남친짤의 정석' '분위기 좋네요' '귀엽고 멋있고 청초하고 혼자 다 한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10년차 커플인 '신현재'역으로 분해 사랑은 넘치고, 현실은 버거운 청춘커플의 에피소드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찬호는 JTBC 드라마 '괴물'에도 연이어 캐스팅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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