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패션을 지적했다.

21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항상 군인이라고 생각하는 남편의 고급착장 #군복 아놔... 분명히 정장 챙기라했는데... 정장 어디인뉘 옷이 모두 #작업복 #군복 #선글이 살렸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 중인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재희는 밀리터리 재킷을 입고 와인잔을 든 채 한껏 멋을 부리고 있다. 지소연은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의 의상을 입고 제주 바람을 느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부부는 가만히 있어도 화보 같은 자태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JTBC 드라마 '보좌관 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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