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NCT U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에서는 블랙핑크 '러브식 걸즈', NCT U '메이크 어 위시', 베리베리 'G.B.T.B', 위아이 '트와일라잇', 펜타곤 '데이지'가 10월 셋째주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NCT U '메이크 어 위시'가 1위를 차지했다.
NCT U는 VCR을 통해 "1등을 하게 됐다. 정말 좋은 결과를 내주게 해주신 시즈니 여러분 감사하다. 이 상은 저희 NCT 23명 멤버들 전원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위아이는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트와일라잇' 칼군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버글로우는 '라 디 다'로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에 맞춰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베리베리는 '홀드 미 타이트', 'G.B.T.B'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청량함 가득한 남친 스타일에 이어 다크한 분위기 속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위키미키는 '쿨' 무대에서 러블리한 외모에 반전 걸크러시 매력과 당당함을 표출했다.
복고풍 교복을 입고 등장한 쪼꼬미는 엉뚱발랄함을 한껏 담아 '흥칫뿡' 무대로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펜타곤은 섬세한 표정 연기와 함께 감성 가득한 '데이지' 무대로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날 펜타곤, 우주소녀 쪼꼬미, 위키미키, 베리베리, 에버글로우, 위아이, 송하예, 디크런치, 시그니처, 양한그루, 최효인, 플로리아, 피스트범프, 김해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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