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결혼 2주년 이벤트에 감동했다.
2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제이쓴 덕분에 사랑을 배워가네ㅠㅠㅠㅠ 스케줄 끝나자마자 내리니까 써프라이즈로 #트렁크이벤트가 기다리다니...♥ 이쓰나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고마워 사랑해 #결혼2주년 #20181021"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쓴은 차 트렁크를 열어 풍선과 꽃다발, 결혼 2주년 사진이 담긴 현수막을 홍현희에게 선물했다. 홍현희는 기뻐하며 감동했다. 이후 두 사람은 트렁크에 걸터앉아 손을 꼭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어머어머 보는 내가 다 뭉클 세상에 너무 감동이다. 역시 이쓴 멋진 남자. 현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축하해"라고 두 사람의 2주년을 축하했고, 남편 제이쓴은 "자 이제 내 선물 줘야지 얼른"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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