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려원의 우아한 일상을 담은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정려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정려원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패셔니스타 정려원! 역시 소화 못하는 패션이 없네”, “정려원 시계 고급스럽다”, “세상 혼자 사는 여신 비주얼”, “정려원이랑 여배우 시계 미쉘에블랑 찰떡”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과 미쉘에블랑이 함께한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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