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가을맞이 버버리 자켓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고 예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4월에는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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