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화사가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언니를 위해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의 영상이 시작되고 기안84는 "소파를 오래써서 그런지 이불이 울었어"라고 말했고, 화사는 "숨이 많이 죽었다"라며 동의했다. 이어 화사는 힘이 없어 보인다는 질문에 "근래 제일 기운이 넘친다. 다이어트 중이라 살이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다"라며 4kg 감량했다고 답했다.

화사는 "손재주가 1도 없는데 요즘 빈티지 케이크에 꽂혔다. 제가 세자매인데 그중에 첫째언니가 9월 초쯤에 결혼식을 올렸다. 언니한테 이벤트를 하고싶어서"라며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어 화사는 "언니 결혼식 날짜를 헷갈렸다. 당일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다. 심지어 결혼식이 전주였다"라며 언니를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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