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첫 정박지는 하태도였다.

2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2회에는 하태도에 도착한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10시간의 항해 끝에 첫 앵커링을 완료하고 섬에 상륙하기 위해 모터보트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하태도 특산물 전복을 맛볼 생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남길은 "첫 항해 끝에 도착했다는 안도감도 들고, 클린존을 발견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고, 고아성은 "풍경을 보면서 정말 멀리왔다는 실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