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핑클 출신이자 배우 성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밍뚜와 산책. 엄마가 젤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반려견 두 마리를 끌어안은 채 상큼한 윙크 포즈를 취했다. 행복함이 물씬 느껴지는 원조 요정의 표정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39세 답지 않는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언니 윙크에 행복합니다" "엄마가 젤 이쁨♥" "행복한 산책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취미 부자' 타이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듯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목공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찰떡 소화한 채 수준급의 목공 실력을 선보이는 성유리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외에도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마, 골프, 꽃꽂이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공유 중이다.
성유리는 핑클 멤버들과 JTBC 예능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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