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아노를 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은하는 사진과 함께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은하는 파란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은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은하의 수줍은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은하는 오는 11월 9일 여자친구의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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