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박한 정리'가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방송인 홍석천 집을 방문해 이태원 식당 폐업 후 여기저기 잔뜩 쌓인 짐들을 정리하고 우울한 모드의 홍석천을 격려하며 인생 제2막 출발을 도왔다. 이토록 훈훈한 이야기는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식당 폐업 후 집에서 축 처진 나날을 보내던 홍석천은 이날 신애라의 도움으로 집이 새롭게 확 바뀌자 “대박”이라며 행복해 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4.3% (TNMS, 유료가구) 까지 상승 했다.
홍석천은 방송 말미에 집이 깨끗이 정리되자 밖으로 나갈 에너지가 생겼다며 기뻐했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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