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세얼간이 멤버들이 첫 번째 챌린지에 실패했다.
3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세얼간이' 2회에는 합동 미로 탈출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 방송의 첫 번째 '얼간이 챌린지'는 100초 내로 허리에 끈으로 펜을 묶어 미로를 탈출하는 게임이었다. 광희와 양세찬은 이상엽을 두고 "저 형이 힘이 세다"며 끌려갈까 봐 걱정했다.
연습게임이 끝나고 시청자 투표는 성공에 54퍼센트, 실패에 46퍼센트 배팅된 상태였다. 양세찬은 "비율이 거의 반반이다"고 긴장했다.
멤버들은 총 세 번의 재도전 끝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들은 "정말 쉽지가 않다. 세 명이 힘조절을 잘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탄식했다.
언택트, 홈라이프의 시대에 전국의 시청자들과 생방송으로 함께 즐기고 연대하는 경품 라이브 쇼 '세얼간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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