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트롯신2' 방송캡쳐
SBS '트롯신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아현이 아슬아슬하게 3라운드에 진출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배아현이 아슬아슬하게 3라운드에 진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아현이 장윤정의 '초혼' 무대를 보여줬다. 장윤정은 "노래가 그런거 같다. 가사는 정해져 있지만 그 노래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거 같다. 슬픔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했다. 아현씨가 성장하고 온거 같아서 뿌듯한 마음으로 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아현이 70%로 아슬아슬하게 3라운드에 진출해 모두가 놀랐다. 장윤정은 "1%만 못 받았어도 큰일날뻔했어"라며 안심했고, 배아현은 "아까도 생각했다. 70점만 받자 그게 이루어진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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