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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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승제가 수학 성적 향상 비결을 밝혔다.

28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7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역사 강사 이다지, 수학 강사 정승제, B1A4의 산들이 등장했다.

'누적 850만 수강생' 타이틀의 정승제는 인기 비결에 대해 "머리를 안 아프게 해주니까 인기가 있는 게 아닐까. 수학을 대하는 태도만 바꾸면 1년 만에 5등급에서 1등급으로 갈 수 있다. 고3부터 시작해도 가능한 이야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승제는 "공식을 암기해서 문제를 푸려는 가장 나쁜 태도를 버려야한다. 그래서 '수포자'가 생긴 것이다. 생각할 시간을 안 주기 때문이다"라며 강의 모드로 돌입, 자연스럽게 분량을 확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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