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비-김태희 부부가 연예계 부동산 재벌 1위에 랭크됐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예계 부동산&땅부자 톱10을 알아봤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연예계 부동산&땅부자 스타 랭킹을 공개했다.
부동산 재테크 끝판왕 1위는 약 814억원을 보유한 비-김태희 부부다. 비의 소속사가 있는 건물은 지하 3층에 지상 6층의 규모로 신축해 현재 370억원의 가치를 갖게 됐으며,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 비-김태희 부부는 국내에 한남동, 역삼동, 이태원에도 부동산을 소유 중이며 이는 420억원 이상이다. 또 미국 어바인에 23억원에 주택을 구입했다.
2위는 권상우로 782억을 보유 중이다. 과거 권상우는 "어렸을 때 못살았었다.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촬영 없을 때 동네 시세 파악하고 다녔다"고 털어놓은 바. 국내에만 총 4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들 룩희와 어머니의 생일을 딴 이름의 빌딩을 소유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최근에는 세차장을 개업하기도 했다. 또한 호주 골든 코스트의 펜트하우스를 약 17억원에 구입했다.
이밖에 3위 전지현은 755억원, 4위 송승헌은 692억원, 5위는 장근석으로 550억원, 6위 서장훈은 475억원, 7위 하정우는 465억원, 8위 정우성과 이정재는 450억원, 9위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437억원, 10위 싸이는 400억원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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