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이 인물 퀴즈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인물 퀴즈에 규현이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윷놀이게임에서 우승한 강호동, 이수근, 피오가 산채 정식을 즐겼다. 이어 송민호는 "저희는 식사가 뭐예요?"라고 물었고, 나PD는 "저쪽은 화려하게 준비했고, 여기는 소박하게 준비했다"라며 나머지 세 사람의 식사 메뉴인 '뻥튀기'를 공개했다.
지리산 특산물이 잔뜩 준비되어 있는 식당에 멤버들이 모였다. 나PD는 "이 안에 150만원 정도 되는 산삼이 있다"라고 말해 승부욕을 부추겼다. 인물 퀴즈를 한다는 말에 규현은 "올 게 왔구나"라며 좌절했다. 이어 이수근은 "가장 같은 동료 연예인한테 미안한 시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규현이 현주엽을 맞히지 못하고 "또 시작이네"라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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