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선발대가 첫 육지 식사에 도전했다.
1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3회에는 두 번째 정박지인 추자도 묵리항에 도착해 저녁 식사를 하는 선발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은 요트를 정박시킨 뒤, 육지에 테이블과 캠핑 의자를 세팅했다. 이어 저녁 식사 메뉴인 짜장면이 도착했다. 고규필은 "이런거 처음 해본다"며 야외 식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 사람은 고된 하루 끝에 다 함께 둘러 앉은 저녁 시간에 행복해했다. 이들은 짜장면, 짬뽕, 탕수육으로 가득 차려진 저녁 식사에 "진짜 맛있다"며 연신 먹방을 펼쳤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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