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윌벤져스가 아이스하키장에 갔다.
1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354회에는 '해밍턴즈'의 평범한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샘은 윌벤져스에게 아침부터 장난을 쳤다. 이후 벤틀리는 방으로 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살려줘"라며 소리쳤다. 벤틀리는 그 소리에 형을 구하러 갔다. 윌리엄이 스크림 가면을 쓰고 벤틀리를 놀라게 한 것. 벤틀리는 "깜짝 놀랐잖아"라고 말했고, 윌리엄은 자신의 계획이 성공해 뿌듯해했다.
이후 세 사람은 아이스링크로 향했다. 샘은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시작했는데, 벤틀리도 형 하는 걸 보고 종종 따라하더라. 그래서 같이 해보려고 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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