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탐희가 현재 심경을 전했다.
5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훅 들어온 겨울 마음은 가을로 붙들어 바로 봄 가보려구요. 저는 겨울에 태어났는데, 겨울이 참 싫어요. 추운 게 싫어요. 마음도 몸도 주변도 찬 게 참 싫어요. 어제 오늘, 유난히 갑자기 더 춥네요. 나 자신도, 주변 사람도 더 챙기고 사랑하고... 많이 웃고, 나누고 안기고 안아주고... 그렇게 그렇게 #따뜻한겨울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탐희의 수수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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