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별이 된 두 천재 뮤지션 故 김현식, 故 유재하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진다. 믿고 보는 배우 공유X조우진X장영남과의 만남까지! 역대급 다양한 소식들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년 11월 1일이 되면 더욱 그리워지는 두 천재 뮤지션, 故 유재하, 故 김현식을 추억해 본다. 올해는 故 유재하의 33주기이자 故 김현식의 30주기이다. 각별했던 두 사람이 생전에 남기고 간 곡들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무대 위에서 보낸 그들의 아름다웠던 시절의 모습과 함께 깊은 울림을 주는 명곡들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이어서 대한민국 연예 정보를 탈탈 털어 차트로 만나보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에서는 인생 역전에 성공한 ‘연예계 최고 반전 스타 1탄’이 공개된다. 억대 빚을 지고 파산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던 스타부터 사생아로 태어나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학교에 다닐 수 없었던 스타까지! 힘들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세상에 이름을 알린 역대급 스타들의 울고 웃는 사연이 공개될 예정.
다음으로, ‘배달의 연중’ 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복제인간을 다룬 영화 '서복'의 주역들을 만나본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배우 공유, 조우진, 장영남과 함께 인터뷰 현장에 깜짝 손님이 등장! 그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천만 배우 공유는 “박보검 씨와 감성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고 말하며 '서복'의 또 다른 주역 박보검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 이어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조우진, 극 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장영남이 말하는 영화 '서복'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스타들의 무대 뒤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백스테이지’에서는 '국민 트롯 신사' 설운도와 ‘태권 트롯맨’ 나태주의 콘서트 연습 현장을 찾는다. 트로트계의 싱어송라이터 설운도의 명곡 탄생의 비결은 부부싸움(?)으로부터 시작된다?! 현장을 초토화 시킨 설운도의 입담부터 나태주의 화려한 발차기까지. 시대를 뛰어넘는 선후배의 화려한 합동 무대가 공개된다.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11월 6일 (금)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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