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오늘 방송분에서 지은이 세훈과 다시 만나면서 지은부모님의 불화가 그려졌다.

세훈과 다시 만나는 걸 알게된 지은부는 지은에게 "내 자식이면 내 뜻대로 살아"라며 중국지사 발령을 낸다고 하고 지은은 거절을 하며 "세훈과 헤어졌던 동안 잠을 잘 수 없어 수면제를 먹고 살았다"고 이야기 했다. 홍수아는 "아빠 딸 안 할 거니까 빈몸으로 나가죠"라며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것을 포기할수있다는 사랑에 빠진 여자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연기를 보여줬다.

한편, 시청자들은 연일 "이지은 너무 사랑스럽다" "믿고보는 홍블리" "홍수아 미친연기력"이라고 말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홍수아의 물오른 연기력과 더욱 예뻐진 외모 ,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매일 아침 실검에 오르며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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