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의 콜센타. 책받침 속 하이틴 스타와 함께하는 빽-투 더 80's 특집 TOP6 촬영 준비 1. 멋있게 자리에 착석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화장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트로풍 청청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훤칠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 진(眞)에 등극한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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