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긴장모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짧은 원피스에 롱부츠를 신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늘씬한 몸매로 리즈 미모를 자랑하는 김성은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번에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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