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국 재벌 남편과 결혼한 신주아가 인증샷을 찍었다.
6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이쁘다 코트 겨울준비^-^ 저 행복해요 괜한 말들은 삼가해주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럭셔리한 패션숍에서 청록색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신주아는 "너무 오랜만에 즐거운 저녁 모임인데 왜 슬프죠"라며 "굿밤이요 #행복 속#슬픔 #굿밤 2020어서가"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태국의 재력가 라차나쿤과 지난 2014년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의 중견 페인트 기업인 J사의 경영인 2세로 알려져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