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6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리 소리를 높이셔도 낙엽 밟는 소리만 들리실 거예요ㅋㅋㅋ 이것이 진정한 #음소거웃음 사진 찍어주는 사람은 이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하지만ㅋㅋㅋ 사진은 오백 장 건지니까 신경쓰지 말고 찍어요 우리ㅋㅋㅋ 단 빠른 셔터를 위해 꼭 기본카메라로 찍으셔야 해요 #happyfri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거리에 나와 박장대소 하고 있는 모습. 양미라의 유쾌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지게 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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