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훈훈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0회 이제 성년이된 독립영화제 차별없는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lgbtq"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퀴어영화제인 제10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앞서 커밍아웃 20주년을 기념새 소감글을 적기도.
한편 홍석천은 최근 경영 악화로 이태원 레스토랑을 폐업한 후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