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배정남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WWSF가 제정한 날입니다. 11월 19일의 소중한 의미를 널리 알려 우리의 천사 같은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배정남은 손가락으로 X자 포즈를 취한 후 단호한 표정을 지었다. 배정남의 깊은 소신과 훈훈한 마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정남은 '영웅' '오케이 마담'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스페인 하숙' '미스터 션샤인' '거기가 어딘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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