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강경준의 아내 장신영이 둘째 정우의 돌잔치 소식을 알렸다.
7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추억이.. 올해 최고의 하루였던 아기천사 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경준-장신영 부부와 어느새 훌쩍 자라 돌은 맞은 둘째 정우, 첫째 정안이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정우의 돌잔치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한편,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5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으며 2019년 9월 둘째 정우를 품에 안았다. 장신영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솔직한 일상생활을 공개 중이다.
장신영은 '바벨'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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