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아이들을 위한 놀이용 어린이 마을이 준비됐다.
8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355회에는 코로나19로 마음껏 놀지 못하는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준비됐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은 "모래놀이 하고 싶다. 여자친구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거냐"고 깜짝 놀랐지만 윌리엄은 알려주지 않았다. 벤틀리는 "누룽지를 많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연우는 "하영이가 토끼를 닮았으니까 토끼가 있었으면 좋겠다. 제가 또 춤에는 자신이 있고, 놀이 파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영이는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했고 하오는 "젤리를 먹고 싶다"고 했다.
이어 아이들은 어린이 마을로 가는 초대장을 받았다. 홍경민네 라라 자매도 어김없이 초대받았다.
한편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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