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비가 자기 사진을 패대기쳤다.
8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라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첫 번째 사진을 오픈한 라비는 사진을 패대기쳤다. 그는 "너무한 것 아니냐. 이때 이러지는 않았다. 캡처를 왜 이렇게 했냐"고 따졌고, 멤버들은 라비의 흰 머리를 보고 "머리 뭐냐. 하얀 비둘기 얹은 거냐"고 물었다.
이어 라비는 "내가 먼저 봐야겠다. 근데 사진 진짜 왜 저러냐"며 서태지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했다. 딘딘은 "너무 싫다"고 했고, 문세윤은 "구레나룻에서 피 나는 거냐"고 물었다.
라비가 "나쁘지 않다"며 사진을 오픈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자야 되는데 이딴 사진을 보여주냐"고 했고, 김선호는 "이게 제일 나쁘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라비가 싫어한 화장 약한 사진을 보고 "이게 제일 낫다. 어떻게 얘가 이렇게 되는 거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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