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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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경호가 선발대에 커피차를 보냈다.

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바닷길 선발대' 4회에는 커피차를 보낸 정경호와 영상통화를 하는 선발대 네 사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은 세 번째 정박지인 제주도에 내렸다. 이들 앞에는 정경호가 보낸 커피차가 있었다. 박성웅은 커피차를 보자마자 "경호가 보냈구나"라며 반가워했다.

선발대의 첫 항해날, 멤버들은 정경호와 영상통화를 했었다. 박성웅은 "제주도로 와"라며 정경호를 섭외했었던 것. 정경호는 합류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에 커피차를 보낸 것이었다.

박성웅은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고, 네 사람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정경호는 "제주도까지 가느라 고생했다"라고 말했고, 고규필은 "참치 낚시 성공했다"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시베리아 찍고 이번엔 우리 바다로!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을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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