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나단이 구혜선의 팬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나단과 구혜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이 등장하자 양세형은 조나단이 구혜선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설레여 했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조나단을 보고 "부끄러워 하는거냐"고 했다.

조나단은 “한국에 왔을 때 ‘꽃보다 남자’를 하고 있었다”라며 “명대사가 많잖냐"고 말했다. 즉석에서 대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조나단 나이가 2000년생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놀랬다.

조나단은 작년에 수능을 봤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