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이현이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의 힘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토끼 귀를 하고 어플 스티커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인교진도 마스크를 내리고 깜찍한 자태를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의 나이는 1984년생 37세이며 남편 인교진은 1980년생 40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은 양, 소은 양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