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에이핑크의 보미가 임시보호 중인 강아지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가수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숭늉이♥처음만났을땐 이렇게도 이쁜 아가를 누가 버렸을까 매일 불쌍하고 슬프기만했는데 어느순간 누나한테는 한달간큰선물이었고!더좋은 주인만나라는뜻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좋은추억만들어줘서 너무고마워 그리고 더더 고마운 내친구소정이 숭늉이랑 평생 좋는추억남겨 누나가 자주 보러 놀러갈게 사랑해♥-어떤이유에서든 너를 버린 그누군가는 절대 용서하지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잠들어 있는 강아지와 윤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꾸밈없이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는 윤보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아닌, 연기자 윤보미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오늘(10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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