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소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택트공연, 방송녹화하며 쉬엄쉬엄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엔 꼭 정규앨범이랑 콘서트를....요런 계획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하늘색 한복을 입고 머리를 올려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송소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그녀의 나이는 1997년생(올해 24세)이다. 한편, 그녀는 송소희는 어린 시절부터 '국악 소녀' 타이틀을 얻었다. 사극풍 발라드 '달무리'를 발매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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