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열일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장려랩퍼?? 신기하게 저랑 엄청 닮았네여?;; 어머머ㅋㅋㅋ아니 근데..남편분도 우리 로아아빠랑 닮은거같은데;; 우왕.. 근데 재키아이랩퍼님도 임신하셨나봐욜 어머머! 축하드려요 꼭 꼭 순산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남편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는 모습. 둘째 임신 중에도 열일 중인 안소미의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안소미는 "요즘 같은 세상에 출산장려랩퍼라니.. ;; 특이해도 너무 특이하시네여... 쨌든.. 직접 작사하신 무대는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재키아이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넷 #부캐릭터선발대회 #부캐 #재키아이#랩퍼 #재키와이 #아님 #산모랩퍼 #출산장려랩퍼 #순산하세요 #안소미"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부캐 선발대회'에 부캐명 ’재키아이’로 참가, 할리퀸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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