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접종을 하고 왔습니다. 목욕은 말라하셔서 건너뛴저녁인데 머리가 왜 흠뻑 젖어있나싶어보니 양손에 침이 흥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을 입에 가져다 댄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울 양은 머리가 잔뜩 젖은 상태지만 사랑스러움만은 변함이 없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이윤지는 "이렇게 비맞았던씬을 언제찍었더라 하고 엉뚱한기억을 더듬어봅니다. 오늘도 티안나는 집비움을 진행했습니다. 하루종일움직이고 정말로 티가안나는 저녁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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