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냈다.
10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오 덩치는 큰데 나이는 어린 #라오 어릴때부터 땡깡한번 안부린 #착한딸 얼마전 아빠가 만든 곡 중 혼자 찾아보다가 #ohmybaby 듣고 눈물이 났다고 말하길래 왜?? 하니 그냥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요 라는말 하고 싶었다는 라오 같이 눈물 뚝뚝 힘들다가도 힘나고 엄마도 #라라라 도 과정 중이고 성장중이니 우린 잘 이겨내고 잘 할수 있을꺼야. #엄마맘을가장잘알아주는라오 #요즘은삼춘기라오 #버럭하고미안한엄마 #울며잠든라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미라와 윤종신의 딸 라오 양이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 아빠를 반씩 닮은 라오 양의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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