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를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늦잠 자서 임당재검 못갔지욥. 그래서 오늘 와찌욥 , 4시간 동안 피를 4번. 아까운 내피~~~ 어후 지루해..지루해요..!!!! 약도 맛없숴어~~~~~~~!! 훠거먹고싶드아!!!!! 하...초예민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산모님들 임당검사 전, 꼭 관리하세요"라며 "아.. 검사결과 기다리는중..두근두근.. 왠지 그냥 느낌이 통과 못할 것 같은..맞네요.. 임당확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좀하세요', '조금씩드세요'"라고 결과를 전했다.

또한 안소미는 "지난번 로아저씨(딸)가 없던, 급 여행 날, 역시 또 속초지요..행사 빼고 생에 첨으로 절에 다녀와봤지요. 낙산사 너무너무 좋네염.. 종교없는 우리부부. 자동으로 기도드리게 됨"이라면서 "삼족섬 어루만지며 제 주위분들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도와주세요. 울 로아아빠 로아저씨 백금이 건강하게 도와주세요. 집에 와서는 또 속초앓이. 이모삼춍들 오늘은 저 대신 좋은하루 보내세효"라고 덧붙여 응원을 불렀다.

앞서 안소미는 임신성 당뇨 재검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던 바, 이날 검사 결과가 전해지자 네티즌들도 걱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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