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다섯장 멤버 옥진욱이 가수 이찬원과 훈훈 투샷을 자랑했다.
12일 옥진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 오랜만에 찬원이 친구로 돌아갔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진욱과 이찬원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96년생 동갑내기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끈끈한 우정이 팬들을 웃음짓게 한다.
한편 옥진욱은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룹 다섯장으로 활동했다. 이찬원과 함께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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