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제주 여행 일상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보고 장소 문의가 너무 많으셔서 제 사진이랑 섞어서 알려드릴게요. 일단 여기는 서귀포 카페예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며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 활짝 웃어 보이는 양미라는 훈훈한 비율로 모델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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