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사진=민선유기자
휘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근육통을 호소한 가운데, 마마무를 비롯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마마무의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 멤버 휘인이 11일 오후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런 목과 등의 근육통을 호소, 현재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따라서 휘인은 금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했다.

또 소속사 측은 "이후 스케줄 또한 검사 결과와 휘인의 회복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공지를 통해 다시 전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양해를 구했다.

앞서 마마무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휘인의 갑작스러운 근육통 호소로 인해 솔라, 문별, 화사만이 라디오에 출연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휘인이 안무 연습을 하다가 삐끗해서 병원에 가게 됐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화사는 "그럴 만하다. 안무가 사람 잡는다"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이에 마마무를 비롯한 팬들은 휘인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대해 걱정했다. 또 휘인이 앞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매, 타이틀곡 '아야(AYA)'로 활동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하 마마무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마마무 멤버 휘인 양은 11일 오후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런 목과 등의 근육통을 호소, 현재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휘인 양은 금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후 스케줄 또한 검사 결과와 휘인 양의 회복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공지를 통해 다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