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바다가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le #nike #bad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파란색 퍼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의 바다가 리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한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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