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최준용이 아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산 정상에서. 껌딱지랑 간만에 돌산 등정. 어릴 때부터 돌산이라고 불러서 정확한 명칭은 모름ㅋㅋ 땀 쬐끔 흘리고 운동기구 좀 하다가 내려옴. 개운허네이. 여기도 단풍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함께 정상에 올라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운동도 함께 하는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으며, 최준용은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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