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예진, 한봄, 임지안이 데스매치에서 대결하게 됐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최예진, 한봄, 임지안이 데스매치에서 붙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음조를 확인한 장윤정은 "다음조도 장난 아니다. 여자들의 전쟁이네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진, 한봄, 임지안이 무대 위로 올랐다. 장윤정은 "긴장감이 다른 어떤 조보다 팽팽한거 같다"라고 말했고, 특히 NEXT STAGE 카드로 살아난 최예진과 임지안이 승부욕을 불태웠다.
최예진이 첫번째로 '또 만났네요' 무대를 선보였다. 잔뜩 긴장한 최예진에 장윤정은 "주현미 선배님 노래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부를 수 있을거 같은데 부르기 정말 어렵다"라고 말했고, 최예진이 공감했다. 그리고 최예진이 72%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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